어제의 서윤이 이야기들 :: 2007/02/01 16:14
어제 배운 개인기라고...
"약오르지롱 약오르지롱"....ㅋㅋ
"좌절한다" 이름 붙였는데...
요즘은 저렇게 엎드려서 우는 일이 많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못하게 할 때 주로 많이 저렇게
"좌절한다"
엄마 얼굴을 쳐서 엄마 안경도 떨어지고..
엄마도 조금은 아팠었다...^^
그래서, 엄마도 아빠도 같이
아프다고 "엉엉" 우는 척했더니...
저렇게 "엉엉" 울어버린다..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가끔씩은 괜히 우는 척해서 서윤이 울릴때도 있다...--;;;
인형에 애착이 생겼는지...
저렇게 인형을 꼭 안아준다거나...
두드리면서 재우는 시늉을 곧잘 한다...
안경닦이는 왜 들었는지..--;
그래서...인형을 사주고 싶은데...
어떤 인형을 사줘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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