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청바지 샀다.. :: 2007/03/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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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는 더없이 사진찍기 좋은장소...^^
아직 여기저기 나가지도 못했지만,
마트는 조명도 괜찮고...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많고...
서윤이도 좋아하는 듯...

요즘은 모자에 관심이 많다는 엄마의 말대로..
서윤이가 모자를 보더니...
모자를 씌워 달라고 했다..

제법 잘 어울리지만...^^
집에 모자가 많은 관계로...
쓰기만 했다..

대신...
그동안 살려고 벼뤄왔던 청바지를 샀다...
유아용 청바지도 얼마나 비싸던지...
중저가 브랜드 싼것도 3~4만원대라...
어른용하고 별차이없다...

그런데,
마트내 컬리수 매장에서...
싸고 이쁜 것이 보여서...
바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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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위에 입은 이쁜 옷은 엄마 친구가 홍콩에서 선물로 보내준 예쁜 옷...
매치해서 입으니 제법 예쁘다...^^
서윤이도 신났는지, 새옷을 입히면 항상 신나서 왔다갔다하고...
거울도 보고 그런다...

마트에서 찍은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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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모자는...음....작은건지 잘못 씌운건지....
살짝 작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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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엄마보고 마트에서 장보라고 하고...
아빠랑 서윤이는 장난감 코너에서 계속 시간을 보냈다...
서윤이도 특별히 엄마아빠 안찾고 신나서 돌아다녔다...
가만 내버려두었으면 계속 놀았을 것...ㅋ

2007/03/24 15:50 2007/03/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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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뚱이 | 2007/03/24 2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확실시 여자 아이들은 성장이 빠른 것 같아요.
    다 컸네요. 허허허. 좋겠어요~

    • 푸른꿈 | 2007/03/25 23:08 | PERMALINK | EDIT/DEL

      서윤이는 빠른 편은 아니에요...
      리플에 썼지만...
      몸무게도 이제 겨우 10Kg정도..--;

  • 건이아빠 | 2007/03/25 17: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사진이 잘 나왔네요.
    우리도 얼른 마트로 출사(?)를 나가봤으면 좋겠네요 ^^
    좋으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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