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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행정보 ethankyou 배너를 달았습니다. :: 2008/11/30 11:30

블로그 오른쪽에 ethankyou 배너를 달았습니다.

ethankyou라는 사이트는 위에 설명이 있지만, 경기도의 여행정보와 예약결제를 도와주는 사이트입니다. 경기도의 경기관광공사에서 경기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이트인가 봅니다.

해당 배너는 선착순 100명에게 1달동안 배너게재와 더불어 2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주는 행사입니다.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진 블로그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라 신청하고 선정이 될까 했는데,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지 변방의 블로그인 저도 선정이 됐네요. 감사합니다. ^^ (100명 선정은 끝났나 봅니다)

이 배너 달기위해서 블로그도 다시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까지 계속 덮어쓰기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이 중에 어디서 잘 못 됐는지 스킨 편집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꼬여버리더군요. 결국 DB백업부터 해서 다시 블로그를 설치했습니다. 한참 걸렸네요. 현재는 텍스트큐브 1.7.6 으로 사용 중입니다.



해당 사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나중에 다시 한번 적어보기로 하고, 일단 ethankyou에 대한 경기도의 시도는 좋다고 봅니다. 경기도 정보를 종합적으로 모아서 알려주고,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나 이벤트 행사등에 알려주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지 정보는 인터넷에 정보는 수없이 많지만, 제대로 모아놓은 사이트나 신뢰할 만한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많은 않기 때문입니다. 바램이 있다면, 다른 지자체와도 연계해서 링크 사이트를 제공한다든지 경기도 정보와 더불어 다른 곳의 정보도 잘 알려준다면 좋겠네요. 

현재는 주유비와 숙박비 지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유상품권은 회원 가입만 하면 300명이나 지원되고, 숙박비 지원은 숙박 예약 하신 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합니다. 

또 서울랜드+토마스와 친구들 패키지 상품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파이어폭스에서는 사이트가 잘 보이는데, 크롬에서는 사이트가 다 깨져버리는군요.  특히나 크롬에서는 시스템 점유율 99%로 폭주하기도 했습니다. 

2008/11/30 11:30 2008/11/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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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틈사이로하늘 | 2008/12/01 2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저도 ..여기서 배너 달라고 했는데 ㅜㅜ 이메일이 오더라고요..
    당첨됬다고 ..그런데 . 배너 소스는 어디서 찾는지 모르겠네요..ㅜㅜ 님 배너 어떻게 달았나요??
    배너 어디서 찾으셨나요..
    저좀 알려주세요..^^

    • 푸른꿈 | 2008/12/02 12:01 | PERMALINK | EDIT/DEL

      메일로 갔습니다. 메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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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고있는 간식들 :: 2008/11/18 23:45

요즘 서윤이가 먹고있는 간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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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고구마가 많은데, 서윤이는 뻑뻑해서 그런지 감자보다는 많이 먹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만들어준 '고구마 양갱'입니다. TV에서도 만드는 방법이 나왔다는데, 만들기가 간단하고 쉽다고 하네요. 다만, '한천'가루가 들어가는데 많은 양이 필요하지 않아서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네요.

만들어 놓으니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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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얼려서 아이스크림처럼 먹습니다. 그냥도 잘먹긴 했지만, 얼려서 하나씩 주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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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도 얼려서 줬습니다. 감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을 못먹으니 이런 것으로 아이스크림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뻥튀기 종류를 먹고 있어요. 서윤이가 못먹으니 엄마아빠도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는 집에서 못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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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술 활동... PC로 색칠하기를 프린트해서 하루에도 몇장씩 색칠하죠. 처음은 단색으로만 칠하더니 이제 색색별로 색칠도 합니다.

얼마전에 색종이를 사고 종이접기 사이트를 보고 간단한 종이접기를 해주면, 서윤이가 눈도 그리고 코도 그려서 마무리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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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기전 자기도 양말 혼자 신는다며 아빠도 보래요. 그래도, 아래로 갈 양말이 위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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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고 자꾸 감기에 걸리다보니 이제 외출할때 마스크도 하고 다닙니다. 이제 외출할때 필수품이 모자에 마스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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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바깥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있네요... "와 예쁘다" 연발하는 서윤이 모습이 참 재밌습니다. 이제 말도 제법 잘 하는데, 말할 때마다 그 말들이 신기하고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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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23:45 2008/11/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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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nee | 2008/11/20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씨가 많이 추워져 외출하기가 쉽지 않아 많이 답답해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저희도 중무장하고 한번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양말도 혼자서 신고 대견하네요~ ^^

    • 푸른꿈 | 2008/11/25 21:51 | PERMALINK | EDIT/DEL

      날씨가 추워지니 외출이 참 힘들어지죠. 감기 걸릴까. 아플까 걱정도 되고...
      요즘 계속 아파서 더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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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 세번째 생일 :: 2008/11/09 23:27

img205 

11월 6일은 서윤이 세번째 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내내 열나고 아파서 제 컨디션이 아니었네요. 아프기만 하면 열이 많이 나서 최고 40.3도까지 가고 병원도 2번이나 다녀왔습니다. 아래 사진 봐도 눈도 좀 부어있고, 비벼서 빨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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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생일이니까 엄마가 떡으로 작은 케익을 만들어서 생일 축하 노래하고 촛불끄기를 했습니다. 작은 케익이 예쁘네요. 서윤이도 떡이랑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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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아아빠 생일 선물은 뭘 사줄까 하다가 "코에다짱의 나무집" 장난감을 사줬습니다. 얼마전에 마트에서 전시되어 있는 것을 서윤이가 1시간이나 서서 가지고 놀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간 비싸지만, 사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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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가 거의 일주일만에 외출을 했는데, 정상적이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잘 걸어다니고 막 돌아다니곤 했는데, 어제는 금방 짜증내고 안아달라고 하고 잘 걷지도 못하더군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금방 자버렸습니다. 아픈 날은 낮잠도 자기가 자겠다고 얘기하고 밤에도 일찍 일찍 잡니다.

목이 아파서 밥을 못 먹을 때는 우유로 하루 종일 떼우기도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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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코에다짱의 나무집입니다. 요즘 재능교육TV에서 만화가 방송중이라고 하더군요. 케이블을 안보니 내용은 모릅니다. 아기자기하고 방이 많아서 소꿉장난처럼 놀 수 있습니다. 다만, 파트가 매우 작아서 아기들은 삼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또 조립제품이라 엄마아빠가 직접 조립해줘야 했습니다. 자는 동안 거의 1시간은 걸렸습니다. 스티커 붙이고 조립식 파트 만들고 배치하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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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가지고 놀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어제 오늘은 이것만 가지고 놀았습니다.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나무집부터 찾았다지요.

잘 가지고 노니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픈 것도 거의 나아가고 있습니다. 열은 안나고 기침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7시부터 자겠다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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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9 23:27 2008/11/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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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nee | 2008/11/12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떡 케익이 앙증 맞네요~ 잘 자고 열도 내렸으니 금방 좋아지겠죠?
    생일 축하한다 서윤아~ ^^

    • 푸른꿈 | 2008/11/16 21:57 | PERMALINK | EDIT/DEL

      서윤이 이후로 엄마아빠도 감기 걸렸는데...이제야 거의 나은 듯 해요...
      축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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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모기 한마리에 10방 넘게... :: 2008/11/01 23:53

요즘 지독하다는 가을 모기로 다시 한번 서윤이에게 대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불과 하룻밤 사이에 10방이 넘게 발과 얼굴에 집중적으로 물려버린 것이죠. 지난번에는 붕대까지 댔는데, 이번에는 한쪽 발목의 경우 보기에도 안 될 정도로 물린 상처가 많이 생겼습니다. 긁어서 더 부어 올랐죠. 그렇다고 가려운 것을 못 긁게 할 수도 없었죠. 잠자다 들린 "앵~"하는 모기 소리가, 결국 이렇게 서윤이를 많이 물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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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날을 너무 기분 안좋게 보내서, 짜장면을 시켜주기도 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짜장면을 먹고 싶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많이 먹지도 않고 가려운 곳 긁다가 일찍 자버렸습니다. 얼굴에 3방 물린 곳이 표시나죠? 빨갛게 부어 올랐습니다. 아토피 있는 애들이 더 잘 부어오른다고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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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을 옷으로 양말로 가려서 그 위로 긁게 했는데 많이 가려워해서 힘들어 했습니다. 엄마는 너무 보기 힘들다고도 했지요. 그냥 양말 내리고 바로 긁게 했더니 정말 벅벅 긁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피도 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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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남은 상처입니다. 곧 없어지긴 하겠지만, 2~3일은 정말 고생한 듯 합니다. 지금은 상처만 좀 남고 더이상 긁지는 않습니다. 여름에는 없던 모기가 막상 가을이 되고 날이 쌀쌀해지니 더 심해지네요. 이제 자다가도 모기 소리 들리면 바로 잡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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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1 23:53 2008/11/0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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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희맘 | 2008/11/02 15: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안쓰럽네요.. 가을모기 정말 미워요~ ㅡㅡ;;
    요며칠전에 재영이는 머리에 한곳을 집중적으로 7방을 물었더군요..ㅡㅡ;;

    • 푸른꿈 | 2008/11/06 23:16 | PERMALINK | EDIT/DEL

      헉...그 애기가...무척 괴로웠겠네요... 가을모기 정말 조심해야할 듯...

  • wanee | 2008/11/09 16: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도 모기 잡느라 쇼를 했네요... 팔둑 걷어 붙히고 불빛 켜서 유인해서야 잡았거든요~
    제 팔에 날아든 모기가 어찌나 반갑던지... 바로 응징 했죠~ ㅋ
    모기 정말 싫어효~

    • 푸른꿈 | 2008/11/09 23:28 | PERMALINK | EDIT/DEL

      네 그렇죠. 특히 아이들한테는 큰 일입니다.
      새벽에 모기 소리 잠깐 들었었는데...방심했더니...
      저렇게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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